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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사랑하던 감정이 애증으로 바뀐 미주(클라라 분)는 윤성(지진희 분)을 파멸 시킬 계획을 짜고 과거 임산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비행사고를 빌미로 윤성을 ‘자격심의위원회’에 회부, 공식적으로 실수를 알린 뒤 기장 자격을 박탈하려고 한 것.
미주는 “엄청난 사고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다시 조종간을 잡은 사람을 윙스 에어에 둘 수 없다’ 며 단호하고 싸늘한 표정을 지었고, 윤성은 다진(구혜선 분)과의 가슴 아픈 이별에 이어 퇴사 위기까지 처하며 끝이 없는 수난기를 맞은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에 제작진은 “미주가 과거 비행사고로 인해 죽은 임산부의 딸이자 윤성이 사랑하는 다진에게 윤성의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각종 악행을 서슴지 않을 예정이다. 각자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주인공들이 어떤 결말을 맞을 지 계속 지켜봐 달라”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부탁했다.
또한, 윤성이 무릎을 꿇는 스틸은 접한 네티즌들은 “과거 실수로 평생을 괴로워하며 사는 윤성 기장이 너무 불쌍해요. 얼른 행복한 날이 왔으면...”, "러브라인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건가요? 궁금증 UP UP!!”, “다진이 모든 것을 용서하고 해피 엔딩으로 끝났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부탁해요 캡틴>을 응원했다.
한편, 종영을 3회 남겨 두고 얽키고 설킨 복잡한 관계가 점점 더 긴장을 더하며 고공상승하고 있는 <부탁해요 캡틴> 18회는 7일 수요일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이야기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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