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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양이 필요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가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느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그 남친에 그 여친", "폭풍 성장 고메즈, 여자다!", "보일 듯 말 듯 해 더 섹시하다", "완벽한 몸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저스틴 비버의 연인이기도 한 셀레나 고메즈는 현재 영화 촬영 차 미국 폴로리다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셀레나 고메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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