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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 세계에 단 한대 뿐이라는 소지섭의 애마”라는 제목으로 소지섭의 차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 차에는 제조사 로고 대신 자신의 성인 한자 蘇(깨어날 소)가 엠블럼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소지섭은 차에 대한 사랑이 대단해 튜닝 비용으로 차 한대 가격에 맞먹는 금액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전 세계 유일한 차를 타는 소지섭은 기분이 어떨까?", "소지섭 애마 한번 타 보고 싶네요", "차도 주인 닮나? 완전 멋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는 14일 국내 최초 배우 개인잡지 발간을 앞두기도 한 소지섭은 영화 '회사원'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영화와 드라마 중 차기작을 고심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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