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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발표하는 프라이머리의 디지털싱글 곡 “자니”는 한달 간격으로 발매될 ‘프라이머리 시리즈’의 첫 곡으로 한국 대표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피쳐링에 지원사격했다.
“자니”는 비트의 장인이라 불리는 프라이머리 특유의 비트를 느낄 수 있는 리드미컬한 곡으로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뜬금없는 문자를 돌려보지 난. 어떻게 해볼까란 뜻은 아니야. 그냥 심심해서 그래. 아니 외로워서 그래.’ 등 젊은 남녀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재치있고 솔직한 표현의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자니"는 이범수, 김옥빈, 류승범이 출연한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메인 뮤직비디오 음악으로까지 사용되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7일 진행된 시사회장에는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듀오가 직접 참석해, 음원 공개 후 "자니"의 첫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등 시사회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신곡 "자니"의 인기 고공행진 속에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듀오는 4월 시애틀과 LA공연을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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