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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우는 8일 밤 KBS Prime채널에서 방송되는 SNS 리얼 다큐멘터리 <남희석의 52 >에 출연, 독학으로 7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터넷 한국어 교육방송 CEO이기도 한 선현우는 13개국 25만 명의 청취자를 보유한 유명인사다. 선현우는 전 세계 각국의 친구들에게 받은 축하 메시지로 동영상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으며 작년에는 ‘2011 한글날 프로젝트’ 전시회를 기획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현우는 외국어 단어 암기 노하우를 공개한다. 비법은 바로 외우고 싶은 외국어 단어를 SNS에 올려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선현우는 “외국어를 잘 하는 요령은 하고 싶은 말을 계속 찾아보고 써보는 것이다”라며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걸린30초 동안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한편 <남희석의 52 >에는 이 밖에도 대한민국 최초의 가야금 싱어송 라이터 정민아가 출연, 다양하고 재미있는 독립문화 공간들을 소개해줄 예정이다.
신(新) 한류스타 선현우의 즐거운 외국어 공부 비법은 8일 목요일 밤 11시, 다큐 교양 전문채널 KBS Prim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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