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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전문 채널 KBS Drama에서 <드림하이1>을 9일(금) 밤 10시 40분부터 20시간에 걸쳐 16편(전편)을 특집 편성한다.
<드림하이1>는 최근 ‘수현앓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김수현과 수지, 아이유, 옥택연, 장우영 등 최고의 아이돌이 출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화제를 모은 인기 드라마다. 그 인기를 몰아 현재 KBS 2TV에서는 현재 <드림하이2>를 방영 중에 있다.
특히 최근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이훤’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왕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는 김수현은 지난 해 <드림하이1>에서 더벅머리에 비료 자루를 뒤집어 쓰고 노래자랑에 나가는 풋풋한 고등학생을 연기하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김수현이 연기한 ‘삼동이’의 모습은 지금의 위엄 있는 왕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삼동앓이’에 빠지게 한 바 있다.
KBS Drama 관계자는 “<드림하이1> 재방송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드림하이2> 시청자 중 전편을 시청하지 못했던 분들이나 ‘삼동이’를 연기하는 김수현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하루에 <드림하이1>를 몰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KBS Drama의 이번 <드림하이1> 16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은 김수현의 또 다른 매력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20시간 특별 편성되는 <드림하이1>은 9일(금) 밤 10시 40분부터 KBS Drama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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