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경기도 일산제작센터의 대본연습실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딸’의 연출을 맡은 운군일 감독과 김정은 작가, 그리고 임채무, 윤정희, 류현경, 유다인 등 총 35명에 달하는 전 출연자들이 첫 대본리딩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윤정희의 팬클럽 ‘쩡메이트’ 에서는 ‘아버지와 딸’의 첫 대본 리딩을 축하하는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로 현장에 온 모든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전 출연자와 스탭들의 자리마다 정성껏 포장한 떡과 식혜를 준비하고 엽서에는 ‘우리 정희를 잘 부탁 합니다’란 메시지로 윤정희에 대한 애정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소속사 ‘크레아웍스’ 관계자에 따르면 윤정희의 팬클럽 ‘쩡메이트’는 그녀의 데뷔 드라마 ‘하늘이시여’부터 최근작 ‘웃어요 엄마’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그녀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서포터즈의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드라마 ‘아버지와 딸’을 시작하면서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주변 연기자들과 스텝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오는 4월 21일 방영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딸’은 전직 형사출신이자 지금은 한식당 주방장인 아버지와 네명의 딸들이 엮어가는 가족드라마로 윤정희는 그중 첫째딸이자 ‘외과의사’인 장승주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