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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 괜찮아요. 멀쩡합니다! 잠깐 아팠던 것뿐입니다. 링거 맞고 다 나았습니다.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초딩 연우에서 중딩 연우로 신분 상승 했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단정한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유정의 이름이 적힌 교복이 눈길을 끈다. 긴 머리에서 짧아진 헤어스타일도 눈에 띈다.
김유정은 9일 오전 서울 명동의 한 의류매장 오픈 행사장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고열 증세로 스케줄을 취소하고 일산의 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열이 40도가 넘는 등 감기 몸살 증세가 심했다. 최근에 화보 촬영 등 스케줄이 많았던 탓"이라며 "(김)유정이가 이렇게 많은 스케줄을 소화했던 게 처음이라 몸에 무리가 간 것 같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머리 잘랐네요? 예뻐요", "교복 잘 어울려요", "예쁘네요", "축하해요", "다 나았다니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유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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