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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눈물 공주 ‘인영’(루나 분)의 임신 소동으로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가고 더욱 단단해진 ‘인키(인영 니키)커플’이 다정하게 두 손을 꼭 잡고 길거리 고백을 하는 장면이 포착,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닭살 커플 모습으로 더 깊어질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6회에서는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전하려 한달음에 달려온 ‘니키’(김규종 분)가 ‘인영’에게 기쁨의 기습 뽀뽀를 하게 된다. ‘인영’을 바래다주는 길, 그녀의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걷던 니키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니가 첫줄 맨 앞에서 나를 봐줬으면 좋겠어”라고 ‘인영’에게 로맨틱한 고백을 해 그녀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낼 예정.
특히, ‘인영’과 ‘니키’가 서로 먼저 가라고 손짓하는 가운데 ‘니키’가 “너 들어가면 간다”라고 헤어지기가 아쉬워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전망이다.
‘인키(인영 니키)커플’의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인키커플’ 이제 애정전선 맑음인가보다!’, ‘실제 알콩달콩한 대학생 커플 같음!’, ‘길거리에서 고백! 너무 로맨틱한 김규종’, ‘까칠할 땐 까칠하고 다정할 땐 다정한 역시 최고 ‘남친돌’ 답다!’, ‘극 중 연애하는 루나! 더 이뻐졌다’, ‘손 잡고 걷는 모습에 완전 다정 돋네! 부럽다’라는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닭살 커플로 등극한 ‘인키(인영 니키)커플’의 기습 뽀뽀가 그려질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6회는 11일(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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