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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신드롬>에서 달달한 러브라인을 보이고 있는 배우 한혜진-박건형과 범 상치 않은 눈빛,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배우 조재현이 극중의 캐릭터와 상반되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특히 배우 한혜진은 깜찍한 V자 포즈와 함께 상큼한 미소를 보여줘, 평소의 여신 다운 미모와 극 중 순수 발랄한 열혈의사 ‘이해조 역’에 걸맞는 모습으로 남심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또한 늘 생생한 수술장면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배우 조재현과 ‘해조’에게 마음이 흔들리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박건형 역시 촬영중의 진지한 모습과 반대로 V자를 그린 귀요미 표정을 보여줘 수술장면으로 살벌한 촬영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제작진은 “연일 계속되는 힘들고 어려운 촬영에도 드라마 전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너무나 즐겁게 함께 하고 있다. 이런 행복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모두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라며 빡빡한 스케쥴 속에서도 늘 활기 넘치는 촬영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말미에 한국병원 신경외과 입국식에서 술에 취한 해조(한혜진 분)가 은현(박건형 분)의 가슴을 쿡 찌르며 ‘선생님 별명이 뭔지 아세요? 얼마 전에 들었는데요.. 아찔남이래요. 아무리 찔러도 안 넘어오는 남자’ 라 말한 뒤 자신의 겉옷을 은현 등에 덮어주며 양쪽 소매에 손만 집어넣고 ‘손은 아껴줘야 되요. 아직 쫄병이긴 하지만 나는 써전이니까’ 라고 말 하는 등 두 사람의 묘한 감정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연출되어 앞으로의 더욱 달콤하게 펼쳐질 이들의 관계를 예고했다.
이처럼 가슴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심도 깊은 내용과 생생한 수술장면,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휴먼 메디컬드라마 <신드롬> 9회는 12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주)아이윌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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