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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도훈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수훤, 형선 내관님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두 분 절대 잊지 못할 거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0일에도 “대왕대비마마 김영애 선생님, 경황이 없어 뒤늦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며 “몸이 아픈 와중에도 모두의 귀감이 될 정도로 놀라운 연기 혼을 보여주신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이 작품은 자리를 잡지 못했을 겁니다. 감사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 못할 고마움뿐입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무녀 장녹영 역을 맡은 전미선에게는 “미선 씨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추운 겨울날 고생시켜 미안합니다. ‘로열패밀리’의 윤서도, ‘해를 품은 달’의 녹영도 당신이 아니었으면 안 됐을 겁니다”라며 “이번에도 함께 해 주셔서 무척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특히 촬영이 끝난 뒤 배우들과 스탭들은 아쉬운 마음에 눈물까지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품달'은 14일과 15일 방송되는 2회분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해품달' 후속으로 오는 21일부터 이승기, 하지원 주연 '더킹 투하츠'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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