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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카를라 브루니 프랑스 영부인이 딸과 함께 프랑스 파리의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직접 아기띠를 매고 대중 앞에 나선 모습은 처음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작년 10월 사르코지 대통령과의 첫 딸 줄리아를 출산 한 후 5개월 만에 딸을 안고 외출한 모습이 파파라치 컷을 통해 공개된 것.
프랑스 퍼스트 레이디로 전세계 여성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한 그녀의 패션은 늘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터. 아기띠를 하고 ‘엄마’의 모습으로 포착된 순간에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잃지 않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아쉽다.” “아기띠를 맨 모습도 화보다” “세상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엄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녀가 착용한 아기띠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를라 브루니 영부인이 착용한 시크한네이비 컬러의 아기띠는 에르고베이비 (www.ergocarrier.co.kr). 올랜드 블룸, 줄리아 로버츠,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유명 셀러브리티의 파파라치 컷에 자주 등장하며 이미 스타일리시한 아기띠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국민 아기띠’란 애칭이 생길 정도로 아기띠의 베스트 셀러다.
에르고베이비 캐리어는 스타일리시할 뿐만 아니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엄마와 아이 모두 편안한 외출을 도와준다. 아기 스스로 다리를 90도에서 120도까지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아이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아이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 성장 촉진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아이의 무게를 엄마의 엉덩이와 양 어깨로 골고루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아기뿐만 아니라 엄마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사진=이폴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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