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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커플룩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팬 사인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박한별은 루즈핏의 화이트 티셔츠에 짧은 데님을 코디해 편하면서도 섹시한 패션으로 행사장에 나타나 패셔니스타로의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야상점퍼와 커플티셔츠 등을 활용해 팬들에게 쉽게 코디할 수 있는 커플룩을 제안했다.
박한별은 광주 팬들을 위해 사인은 물론 악수를 나누는 등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박한별은 “이렇게 팬들을 만나고 스타일 팁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많은 분들이 멋진 스타일과 함께 즐거운 화이트데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종합편성채널 MBN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에 출연하며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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