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이신애의 하의 실종 드레스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신애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롭게 출연하는 프로그램 타이틀 촬영장에서’란 제목으로 흰색 탑드레스를 입고 양말을 들고 장난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하의 실종 종결자’, ‘예쁘다’, ‘새 프로그램 기대되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신애는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할 것을 생각하니 기대되고 설레요”라며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알려 드릴게요”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