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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두 사람은 자신이 프로듀싱한 그룹 SMASH와 함께 8년 만에 아이돌그룹 멤버로 컴백한 "토니 안"과 섹시 의자댄스가 가미된 ‘하루만 더’로 인기 몰이 중인 혼혈 여성그룹 쇼콜라의 멤버 "티아’. 두 사람은 각각 1978년, 1997년생으로 19살의 나이차이가 나며, 토니 안이 H.O.T. 로 첫 데뷔를 한 것이 1996년인 것을 감안하면 티아는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후에 태어난 셈이다.
이 사실을 접한 두 사람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티아는 “대 선배님이신 건 알았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다른 아이돌 멤버들보다 오히려 더 멋지시고 춤도 잘 추신다!” 며 눈을 빛냈다는 후문이다.
팬들 역시 “이런게 바로 원조 조상돌!”, “나이 차이가 스케일부터 다르네~” 라며 두 사람의 독특한 관계를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기존의 아이돌에 비해 적거나, 많은 나이를 가지고 있지만 팀에서 중심축을 맡고 있을 정도로 치는 끼와 개성을 발산하고 있는 두 사람은 <뮤직 온 탑>의 무대에서 그룹 “TONY& SMASH"와 ”쇼콜라“의 멤버로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신, 구 아이돌을 넘나드는 멋진 무대와 새로운 모습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JTBC <뮤직 온 탑>은 14일 오후 6시 40분부터 8시까지 80분간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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