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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지막 촬영이 진행되던 용인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정일우는 촬영 도중 오른손 검지 손가락에 상처를 입었다. 상처는 손가락 마디에 2cm 가량의 살점이 패여 뼈가 보일 정도로 깊었지만 마지막 회 가장 주요한 장면 중 하나인 이 씬을 위해 정일우는 부상에도 아랑곳 않고 마지막까지 촬영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
현장에 있던 한 촬영 관계자는 "많은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하는 장면에서 예기치 않게 부상을 입게 된 것 같다. 그럼에도 별 내색 없이 묵묵히 촬영에 임하는 정일우의 모습을 보며 역시 프로의식이 남다른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가히 신드롬 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은 종영까지 2회 만을 남겨둔 채 오늘과 내일 밤 각각 19회, 20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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