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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0시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B1A4의 타이틀 곡 “BABY I’M SORRY”는 공개되자마자 음원 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하는 한편 타이틀 곡 외에 9곡의 수록 곡이 모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인 “BABY I’M SORRY”는 멤버 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특이한 구성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얻으며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발표되는 앨범마다 꾸준히 본인의 자작곡을 수록하며 음악적 역량을 키워 마침내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은 물론 앨범 전체 프로듀싱까지 해낸 진영에게 ‘괴물’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이번 앨범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곡가 팀 “이단옆차기”는 한 인터뷰를 통해 “진영이 곡 쓰는 거 보면 사실 무서워요. 코드도 모르면서 그저 느낌으로 곡을 쓰는데 진짜 너무 잘해서 앞으로 진영이가 만드는 곡들도 기대가 커요”라는 말로 진영을 평가했다.
네티즌들은 “BABY I’M SORRY”와 앨범 전곡을 듣고 난 후 멤버들의 앨범 참여도가 높은 점과 다양한 앨범 구성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었다.
또한, 데뷔 1년도 안된 아이돌이 유명 작곡가의 힘을 빌어 안전한 길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두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아이돌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3~4월 빅뱅, 샤이니, 2AM, 씨엔블루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 속에 신인 B1A4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방송 관계자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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