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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12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난 지금 친구 다래랑 커피 마셔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의 유민과 김다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다래는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고, 유민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리꾼은 “둘이 친했나? 의외의 인맥이네” “두 사람의 도자기 피부가 빛난다” “나이를 어디로 먹는 거지?” “맛있는 것 먹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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