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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OCN 드라마 '히어로'(극본 구동회, 김바다 /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상암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양동근, 손병호, 한채아, 최철호, 오타니 료헤이가 참석했다.
'히어로'는 미래 파산한 대한민국의 부정부패가 만연한 가상의 도시 무영시를 배경으로 선과 악이 뒤섞이고 정의와 양심이 흔적을 감춰버린 혼란스러운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부정한 세력과 맞서는 한국형 슈퍼히어로 흑철(양동근 분)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특히 양동근이 5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다양한 사건과 호쾌한 액션이 펼쳐질 OCN 드라마 '히어로'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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