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뉴이스트, ‘엠카’서 ‘완벽한 보컬 실력+비주얼’ 선보이며 가요계 접수 예고

김영주 기자
이미지
데뷔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신인 보이 그룹 뉴이스트(NU’EST)가 타이틀곡 FACE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민현, 렌, JR, 백호, ARON으로 구성된 플레디스의 첫 보이그룹 뉴이스트(NU’EST)가 15일 자정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Urban Electro Band NU’EST는 데뷔 무대를 통하여 화려하고 완벽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2012년 가장 주목받는 초대형 신인임을 입증했다.
 
5명의 완벽한 실력과 출중한 비주얼을 겸비한 ‘뉴 스타일 아이콘’ 뉴이스트(NU’EST)는 이날 검정색 스쿨룩 차림의 모습으로 10대 답지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어 팬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으며, 이날 스페셜 MC로 같은 소속사인 애프터 스쿨의 리지가 출연하여 뉴이스트(NU’EST)의 데뷔 무대를 빛내줬다.
 
뉴이스트(NU’EST)의 데뷔곡 'FACE'는 10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학교폭력이나 왕따 등 사회 문제에 대해 뉴이스트(NU’EST)가 10대를 대표하여 대변하고 있으며, 요즘 10대들의 정서를 솔직하고 진솔하게 반영한 곡으로 10대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모두 함께 공감하고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자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덥스텝을 응용해 기존 가요들과는 다르게 차별화를 추구했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발을 디딘 뉴이스트(NU’EST)는 “향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뵐 예정이니 더 큰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빅뱅, 세븐, 2AM, 미쓰에이, FT아일랜드,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