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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렌, JR, 백호, ARON으로 구성된 플레디스의 첫 보이그룹 뉴이스트(NU’EST)가 15일 자정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Urban Electro Band NU’EST는 데뷔 무대를 통하여 화려하고 완벽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2012년 가장 주목받는 초대형 신인임을 입증했다.
5명의 완벽한 실력과 출중한 비주얼을 겸비한 ‘뉴 스타일 아이콘’ 뉴이스트(NU’EST)는 이날 검정색 스쿨룩 차림의 모습으로 10대 답지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어 팬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으며, 이날 스페셜 MC로 같은 소속사인 애프터 스쿨의 리지가 출연하여 뉴이스트(NU’EST)의 데뷔 무대를 빛내줬다.
뉴이스트(NU’EST)의 데뷔곡 'FACE'는 10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학교폭력이나 왕따 등 사회 문제에 대해 뉴이스트(NU’EST)가 10대를 대표하여 대변하고 있으며, 요즘 10대들의 정서를 솔직하고 진솔하게 반영한 곡으로 10대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모두 함께 공감하고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자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덥스텝을 응용해 기존 가요들과는 다르게 차별화를 추구했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발을 디딘 뉴이스트(NU’EST)는 “향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뵐 예정이니 더 큰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빅뱅, 세븐, 2AM, 미쓰에이, FT아일랜드,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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