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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I'm Real 여진구 in Italy'로 이탈리아에 방문한 여진구가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의 일일 셰프가 됐다.
밀라노의 어느 골목길에서 유명 레스토랑을 발견한 여진구는 그 곳의 파스타 맛에 반해 즉석에서 레슨을 요청한 것.
드라마 '파스타'의 이선균을 보며 이탈리아 요리에 관심을 키웠다는 여진구는 미슐랭 투스타 셰프의 '알리오 올리오' 레시피를 개인 레슨을 통해 전격 전수받았다. 투스타 셰프는 연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여진구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또, 여진구는 특별 레슨에 보답하기 위해 즉석에서 라볶이를 만들어 주방 스탭들에게 선사했다. 이탈리아인 주방 스탭들은 매콤 달콤한 여진구표 라볶이 맛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진구는 식성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주는 대로 잘 먹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피자 등 가리지 않고 뭐든 잘 먹는 편"이라며 소탈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세자 훤’ 여진구의 셰프 도전기를 담은 'I'm Real 여진구 in Italy'의 2부는 오늘(15일) 밤 11시, 오직 QTV에서만 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외에도 밀라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오모 성당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추억을 쌓는 여진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QTV의 'I'm Real 여진구 in Italy'는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열여섯 살 소년 여진구의 유쾌 발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1부 방송만으로 "여진구와 함께 하니 이탈리아가 천국 같았다" "여진구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이 너무 매력적이다"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낳고 있다.
8일(목) 방송된 1부는 수도권 여성(4세 이상 전체) 기준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여진구 파워'를 실감케 했다.
한편 QTV는 여진구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여행 사진 등이 걸린 위클리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QTV 홈페이지(www.QTV.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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