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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홍대 인디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여성듀오 ‘제이래빗’의 성향(?)이 밝혀졌다.
2010년 유투브에 올린 연주 동영상이 1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신예 ‘제이래빗’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여 MC 유희열을 당황케 했다.
좋아하는 뮤지션이 누구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제이래빗’은 “김동률 선배님의 음악처럼 그림이 그려지는 노래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김동률을) 인정할 수 없다는 듯 의아함을 보였고, ‘제이래빗’은 “성향(?)은 유희열 선배님이 더 좋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제이래빗’은 많은 사랑을 받은 데뷔 앨범의 ‘요즘 너말야’, ‘Thank you for the music’과 직접 편곡한 Love song 메들리를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들의 아름다운 노래는 17일 밤 12시 15분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데뷔 앨범이 2000장 이상의 판매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제이래빗’의 정규 2집 앨범은 오는 4월 중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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