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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를 통해 ‘한가인의 연하남’ 이라는 애칭을 얻었던 지일주가 jtbc 단막극 ‘몬스터’ 주연으로 전격 캐스팅 된 것. 지일주는 jtbc에서 방영될 드라마 ‘몬스터’에서 시크하고 시니컬한 귀공자 ‘유시준’으로 안방을 찾아 갈 예정이다.
드라마 ‘몬스터’는 열정을 가득 안고 거침없이 내딛는 4명의 젊은 청년들이 소셜 커머스 ‘쇼핑몬스터’ 를 창업하면서 생긴 일들을 다룬 작품이다. 지일주는 부유한 집안의 전형적인 귀공자 풍으로 시크하고 시니컬한 꽃미남 ‘유시준’으로 등장한다. 꿈이 많은 청년이지만 사채업을 하는 아버지 영향으로 방황하면서 물려받기 싫은 가업을 피하던 도중, 극 중 고교 동창인 차은오의 손을 잡고 ‘쇼핑몬스터’의 식구가 된다.
지일주는CF를 통해 순정만화 속에서 나온듯한 달콤한 외모와 매력적인 미소를 선보였지만 이번 드라마에선 상반된 모습의 시크하고 시니컬한 차도남으로 변신해 지일주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일주는 ‘몬스터’에서 ‘레인보우’ 재경, 권세인, 안용준과 꿈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을 선사한다.
차세대 신예 지일주의 연기를 볼 수 있는 jtbc 단막극 ‘몬스터’는 오는 31일 밤 12시 방송된다.
한편, 영화 <글러브>에서 순진한 시골 분교 야구선수 ‘오철진’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다수 CF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청정원 순창고추장’ CF를 통해 한가인에게 고백하는 꽃미남 연하남으로 등장,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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