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패셔니스타 장근석, 트렌드를 벗고 아날로그를 입다

김영주 기자
이미지
장근석이 아날로그를 입고 복고풍의 클래식한 매력까지 선보여 화제다.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패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장근석이 스타일 매거진 '@star1' 화보를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복고풍의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효자동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것.
 
이 날 촬영에는 장근석의 다채로운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10여벌의 의상이 준비됐다. 장근석이 평소 즐기는 업스타일 헤어와 네추럴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 가운데 진행된 촬영 속에서 그는 아날로그 느낌이 물씬 나는 헤어와 스타일을 위해서 단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당시 26일 첫 방송 되는 드라마 ‘사랑비’를 위해 머리를 기르고 있었던 장근석은 앞선 촬영에서는 머리를 묶어 올렸지만 마지막 촬영에서는 머리를 단정하게 내리고 모자를 쓰는 등 여러 가지 스타일을 연출하며 촬영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장근석의 매력은 아날로그 컨셉의 촬영이 진행 될수록 빛을 발했다. 특히 장발의 헤어 스타일과 멋스러운 모자는 그를 댄디보이로 만들어줬다. 더불어 예술적 감각이 묻어 나는 손끝이나 시선처리는 마치 섬세한 그림 같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런 장근석의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포즈 속에서 묻어 나오는 모습들은 현재 그가 드라마 ‘사랑비’에서 연기하는 70년대 서인하의 모습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근석은 70년대의 아날로그적인 사랑과 2012년대의 디지털 사랑을 동시에 담은 한편의 수채화 같은 드라마 ‘사랑비’에 빠져 있어 이런 복고풍의 스타일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는 평이다. 장근석은 3월2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랑비'에서 70년대 서인하와 현재 의 서준을 동시에 연기하며 클래식한 매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동시에 발산 할 예정이다.
 
한편, 장근석의 다채로운 화보는 스타일 매거진 '@star1' 창간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3월21일 창간되는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은 매월 21일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전국 주요 서점 및 편의점 GS25와 패밀리마트 매장, 전국 주요 가판대, 앳스타일 온라인 사이트(www.atstar1.com)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