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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김해숙과 아름다운 중년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배우 천호진이 진정한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를 하며 강한 남자의 모습을 선사, 그녀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명대사로 주부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늘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8부에서는 ‘데이비드 김’이 극 중 김해숙(고봉실 역)을 위협하러 온 야쿠자들과 혼자 숨 막히는 혈투를 벌이고 돌아오고, 상처를 입어 피를 흘리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 손을 덜덜 떠는 ‘고봉실’의 모습에 ‘데이비드 김’은 그녀를 확 끌어안는다. 이 장면에서 피 묻은 와이셔츠를 벗은 천호진(데이비드 김 역)의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다시 한 번 드러날 예정.
자신 특히 ‘고봉실’을 습격한 야쿠자들의 행동에 “감히 나 데이비드 김을 건드려!”라고 격분한 ‘데이비드 김’은 전면전도 불사할 심정으로 그들을 찾아가 팽팽히 맞서며 본연의 날선 카리스마를 세운다. 이 일에 개입한 연유와 ‘고봉실’과의 관계를 묻는 야쿠자 두목의 말에 ‘데이비드 김’은 단호하게 “내 여자다!”라고 말해 그녀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내며 중년 로맨스의 절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되는 28부는 ‘고비드(고봉실 데이비드 김)커플’ 로맨스의 절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자신의 여자를 지키는 ‘데이비드 김’의 확고한 애정과 그의 마음에 두근거리는 ‘고봉실’의 마음이 만나 과연 중년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고봉실’을 구하다 상처를 입은 ‘데이비드김’ 천호진의 탄탄한 몸매가 또 한 번 공개돼 주부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오늘(18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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