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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용감한 직원들 사진이 화제다.
현재 꽃배달과 김치 2가지 사업을 함께 진행 중인 박성광은 지난 18일 밤 10시경, 자신의 트위터에 “개콘 용감한 녀석들 에필로그”라는 제목과 함께 이색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박성광과 직원들이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을 연상케 하는 복장을 똑같이 입은 채 독특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박성광은 이 사진과 함께 “우리 용감한 직원들입니다”라며, “우리 직원들이 이 정도로 용감(?)하다. 나보다 더 웃겨”라며 재치 있는 글을 함께 기재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올 1월 출시해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치 사업부와 하루에 한개 밖에 팔지 못하는 꽃배달 사업부의 대조적인 업무환경이 고스란히 나타나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용감한 녀석들보다 용감한 직원들이 더 웃겨요”, “단체로 개그시험 봐도 될 것 같다”, “과연 개그맨을 사장으로 둔 직원들답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광의 엄마엄마 김치 쇼핑몰은 지난 15일부터 마이산 고랭지 배추김치를 새롭게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박성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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