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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패션을 허하라
드라마 '패션왕'은 패션으로 성공하려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특히 밑바닥부터 '패션왕'이 되기 위해 도전하는 주인공, 그리고 패션기업의 후계자인 또다른 주인공간의 긴장구도도 형성하면서 재미를 더한다. 이와함께 동대문의 미싱작업부터 청담동의 고급부띠끄, 그리고 화려한 패션쇼와 그 안에 담긴 패션비지니스와 디자이너의 애환까지 담아내고, 특히 세계 패션을 이끄는 한 주축인 미국 뉴욕의 파슨즈디자인스쿨 등도 공개되면서 이목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패션왕'은 그동안 패션을 소재로 성공했던 드라마 '패션 70'S'(2005년)와 '스타일'(2009년)과는 또 다른 재미로 흥행을 이끈다.
* 이 시대 가장 젊고 핫한 출연진, 다 모였다!
'패션왕'주인공은 현재 방영되는 드라마중 가장 젊고 핫하다. 2011년 관객수 53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완득이'의 히로인 유아인과 더불어 2011년 최고의 드라마로 손꼽힌 '뿌리깊은 나무'의 신세경이 있다. 여기에다 영화 '고지전'과 '파수꾼'으로 각종 영화상의 신인상을 휩쓴 이제훈에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에서 K-POP의 열풍을 이끄는 '소녀시대'의 권유리까지 합세하면서 더욱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 명품제작진, 다시 한 번 흥행도전!
드라마 연출인 이명우PD는 미국 시라큐스대 대학원에서 방송연출을 전공한 뒤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영화사의 에디터를 거쳤다. SBS 드라마 PD가 된 뒤에는 '올인'과 '발리에서 생긴일'의 조연출을 거쳐 '불량커플'등을 연출해왔다. 또한, 이선미, 김기호 작가는 이미 '사랑을 그대품안에', '별은 내가슴에', '발리에서 생긴일', '신입사원'등을 집필하며 히트드라마로 올려놓은 바가 있다. 이처럼 명품연출과 명품작가의 환상적인 조합도 크게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은 "우리 '패션왕'은 현재 젊고 가장 핫한 그리고 패기있는 4인 4색의 주인공들과 명품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며 "시청자들에게 패션을 통해 재미뿐만 아니라 인간군상의 희노애락도 진정성있게 그려내는 명품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이처럼 다양한 3가지 관전포인트를 지닌 ‘패션왕’은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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