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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세대 여자 마술사 1호로 불리는 오은영과 변검 마술사 박성애, 우산 마술사 신지현이 최근 방송 최초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매직 토크쇼를 펼쳤다.
여자 마술사 3인방은 MC 박경림을 마술로 깜짝 등장 시키면서 화려하게 오프닝을 장식했다. 국내에서 여자 마술사가 모여 매직토크를 펼친 것은 방송 최초다.
마술사 3인방은 이 날 녹화에서 국내에 여자 마술사가 많이 없었을 때 데뷔하면서 겪어야 했던 고충과 마술 공연 중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리고 토크 중간 중간에 흥미진진한 깜짝 마술을 선보여 MC 박경림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어 그들은 국내에 있는 2~30명의 여자 마술사를 대변해 여자 마술사로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화려한 전직을 가진 미모의 여자 마술사 3인방이 떴다!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있는 여자 마술사 3인방의 화려한 전직이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공개됐다.
국내 여성 마술사를 대표하는 오은영은 마술사의 길을 걷기 전 국내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활동한 과거를 밝혔다. 그녀는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기 위해 시작한 마술의 매력에 빠져 마술을 배운지 2개월 만에 항공사에 사표를 쓰고 마술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한다.
함께 출연한 변검 마술사 박성애는 어릴 적부터 한국 무용을 시작해서 성인이 된 후 한국무용을 천직으로 삼고 있었지만 마술사 오은영을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동양적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신지현도 10년 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 마술사인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마술사의 길로 전향하게 됐다고 한다. 그녀들은 이 날 녹화에서 남부럽지 않은 직업에서 마술사의 길로 접어들게 된 계기와 에피소드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동안 베일 속에 가려 신비롭게만 생각됐던 여자 마술사들이 토크쇼에 나와 자신들의 사적인 이야기를 한 것은 방송 사상 처음이다.
처음 공개되는 마술사 3인방의 화려한 전직과 대한민국에서 여자 마술사로 살아가는 좌충우돌 스토리는 오는 3월 20일(수)~21(목)으로 2회에 걸쳐 오전 9시 40분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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