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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유민규 굴욕없는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함께 개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규는 모노톤의 의상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풍기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지켜보는 여성 네티즌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그려진 장난기 어린 모습과 달리 진지한 분위기를 풍겨 매력을 더하고 있는 것.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못지않은 완벽한 비율을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9등신 미남”, “닥꽃밴이 끝나가다니 믿을 수 없다”, “보정할 필요가 없네요”, “유민규 키 10cm만 받고싶다”,“만화책에서 튀어나온 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월한 기럭지를 갖고 있는 유민규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마지막 2회만을 남겨두고 19일(오늘) 밤11시 방송되는 15화에서 서로에 대한 오해와 불신으로 해체 위기에 몰린 안구정화 멤버들이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될지, 긴장감 넘치는 후반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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