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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가 강세였던 영화계에도 산뜻한 봄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하정우와 공효진이 주연한 영화 ‘러브 픽션’이 개봉 5일 만에 동원 관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로맨틱 코미디 열풍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이렇게 로맨틱 코미디는 영화를 흥행시킬 뿐 만 아니라 경제시장을 움직이는 놀라운 힘이 있다고 한다.
그녀가 선택한 것들은 모두 유행이 된다는 패션리더 공효진. 영화 속 공효진의 패션이 올 봄 트렌드를 주도 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영화 속에서 그녀가 바르고 나온 색상의 립스틱들이 1분마다 팔려 ‘1분 립스틱’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같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 드라마들은 모두 대박상품을 하나씩 만들어낸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등장하였던 돼지 껍데기 집의 현빈과 하지원이 앉아서 먹었던 자리는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 명소가 되어버렸고 영화 ‘너는 펫’의 야외 결혼식장 또한 예약이 빗발친다.
드라마ㆍ영화 속 화제의 명소와 인기 상품 이야기는 19일 (월) 밤 11시 MBC에브리원 <대박코드 777>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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