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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담의 외동딸인 ‘신정아’는 엄마 조마담의 과보호 아래 자라면서, 조마담의 계획에 따라 가영(신세경 분)과 미국의 패션 스쿨을 함께 다니게 되는 인물.
지난 19일(월)에 첫 방송된 1회에서는 정아 때문에 가영이 조마담에게 쫓겨 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정아가 친구들과 함께 조마담의 가게에서 술 파티를 벌이던 중 가게에 불이 나는 사건이 일어나고, 그 모든 책임이 정아가 아닌 가영에게 돌아간 것.
이렇게 가영을 끊임없이 견제하며 등장한 조마담-신정아 모녀는 압도적인 악역 포스로 극에 묵직한 존재감을 전달했다.
또한, 한유이는 도회적인 비주얼과 매사에 시니컬한 성격으로 ‘시크 차도녀’로 완벽 변신에 성공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
특히, 작년 <마이더스>에 이어 올해 <패션왕>에서도 키스씬과 함께 등장해 키스씬 등장 전문 배우로 등극하며 주목을 모았다.
이런 한유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정아가 엄마를 쏙 빼닮은 듯. 후덜덜한 모녀의 등장이네요!”, “범상치 않은 악역 느낌. 제대로 된 악역으로 변신하는 건가요?!”, “차도녀 포스가 물씬! 극중 의상이 시크한 매력을 더 살렸던 것 같아요.” 등 한유이에 대한 호평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밤 9시55분 방송한 SBS ‘패션왕’ 1회는 10%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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