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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하지원 가냘픈 어깨를 드러낸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여전사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이다. 조금은 공허한 듯한 자신의 표정을 찢고 내보이는 상큼한 표정에 이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도도한 여배우의 모습으로 분하기도 했다.
천상 여자이자 천상 배우 하지원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배우의 얼굴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최근 9살 연하의 이승기와의 커플 설정도 어색하지 않게 만든, 방부제 미모를 유지할 수 있는 그녀의 뷰티 노하우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인터뷰 중 하지원은 “더킹 투하츠 촬영으로 바쁘기 때문에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멀티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예전부터 꾸준히 사용한 제품으로 주름관리, 탄력강화, 잡티감소, 집중보습, 피부톤개선, 윤기강화, 모공관리 등 7가지 안티에이징 효과를 한 병에 담은 Olay(올레이)의 토탈 이펙트 크림을 추천했다.
한편 하지원 화보를 진행한 엘르코리아 측은 “하지원은 자기관리에 뛰어난 진정한 배우였다”며 “10년 전에 봤을 때나 변함없는 얼굴과 몸매는 정말 세월이 빗겨 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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