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녹화에서 앤디는 “4집 활동 때, 집안 문제로 신화 활동에서 빠질 수밖에 없었다”고 입을 열며 “미국에 계신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미국에 갈 수밖에 없었는데, 병원비가 만만치 않아 결국 한국에 들어왔다. 한국에 왔지만 신화 숙소로 돌아가지 못하고 혼자 고시원 생활을 했었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고백했다.
이어 앤디는 “미용실도 갈 수 없었고, 택시도 탈 수 없을 정도로 여유가 없었다. 머리도 장발로 기르고 사람들이 혹시 알아볼까봐 시선도 피하며 다녔다. 매일 소주 한 병과 아스피린을 먹지 않으면 잠에 들지 못했다“고 털어놓으며 한때 모두를 놀라게 했던 본인의 자살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전진 역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었었다. 지금도 완치는 되지 않았다”며 그동안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앤디와 전진의 가슴 찡한 그때 그 시절 이야기는 20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