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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4년만에 발매되는 앨범으로써 음악 뿐만 아니라 컨셉과 디자인도 기존과 차별화 시켜 소장가치를 더욱 높인
게다가 오는 23일 오프라인 발매를 앞둔 신화의 10집 앨범은 ‘히트곡 메이커’ 윤일상, 이효리 ‘텐미닛’의 김도현, 솔리드 출신 뮤지션 정재윤 및 아지아틱스 등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의 참여로 그 완성도를 높였으며, 신화 멤버들 모두가 작사, 작곡, 앨범 디렉팅 등 앨범 전반작업에 직접 참여해 세심하게 만든 웰메이드 음반이라고.
뿐만 아니라, ‘현대적 뱀파이어’로 변신한 신화의 사진과 타이틀곡 ‘비너스’의 M/V 티저 영상 공개에 ‘신화 컴퍼니’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다운되는 등 본격적으로 컴백을 하기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화는 해외에서도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으며 ‘1세대 아이돌’ 로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신화’의 리더이자 ‘신화 컴퍼니’ 대표 에릭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때 이러한 기쁜 소식을 듣게 되어서 기쁘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이 되고자 성심 성의껏 준비 했는데 팬들이 이러한 저희들의 마음을 알아주신 것 같다.” 라며 14년 동안 그 자리에 있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음반 제작을 맡은 라이브웍스 이장언 대표는 “현재 스페셜 에디션 추가 제작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회사 내부에서 논의 중이다. 신화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치가 이번 예약 판매에 드러난 것으로 보여 뿌듯하다.” 라며 더 좋은 음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신화의 ‘고집’과 ‘욕심’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전의 ‘신화’를 느낄 수 있는 곡들뿐만 아니라, 신화의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는 곡들로 꽉 채워진 ‘명품음반’ 10집
사진=신화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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