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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문희준은 “데뷔하기 전, 토니가 에릭을 친구라고 소개시켜준 적이 있다. 정말 조각같이 잘생긴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는 사이었는데, 어느 날 신화로 데뷔 준비를 하러 왔더라”며 에릭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문희준은 “내 생일에 신화와 H.O.T.가 모여서 파티를 했다. 그때 신화의 다른 멤버들은 나를 형이라고 부르는데, 에릭만 ‘희준아’라고 불렀다. 사실 에릭이 빠른 79년생이고 나는 78년생이었지만 잘생긴 친구니까 전혀 불편하지 않고 너무 좋았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포복절도 시켰다.
하지만 그날 신화의 한 멤버가 내뱉은 한마디 때문에 문희준과 에릭은 지금까지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다고.
친구 사이었던 문희준과 에릭을 갈라놓은 충격적인 한 마디는 20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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