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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단 하나의 감성 멜로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서약>의 여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가 그녀의 인기를 입증하듯 패션지 ‘얼루어’ 4월호 표지를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 8점대 이상의 높은 평점으로 입소문을 타고 관객몰이 중인 <서약>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잃은 여자와 평생 그녀만을 사랑하기로 맹세한 한 남자의 실화를 영화화한 감동 러브스토리. 레이첼 맥아담스는 극중 기억을 잃기 전 자유로운 예술가의 히피스타일은 물론 기억을 잃은 후에는 중산층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까지 상반된 의상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이번 패션지 ‘얼루어’ 4월호 표지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서약>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데, 봄 기운이 느껴지는 핑크 셔츠와 핫팬츠의 화사한 스타일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 것. 의상과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또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그녀의 사랑스러움과 싱그러움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취한 당당한 포즈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시키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모습은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할리우드 멜로퀸으로 자리잡은 레이첼 맥아담스는 영화 <서약>에서 한 여자만을 지키는 순정남으로 분한 채닝 테이텀과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진실한 러브스토리로 사랑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 사랑에 빠지고 싶은 이들까지 사로잡고 있는 감성 멜로 <서약>은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 2012년 미 개봉작 중 최초로 1억불을 돌파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약>은 전세계를 감동시킨 실화를 바탕으로 한 러브스토리로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 개봉, 전국 극장가를 따스한 감성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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