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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3월 24일과 25일, 올해로 데뷔 14주년을 맞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 의
최근 아이돌 가수들이 닮고 싶은 ‘롤 모델’로 가장 많이 언급되면서 ‘현존하는 아이돌의 교과서’ 라고 불리고 있는 그룹 ‘신화’의 14주년 기념 컴백 콘서트에 소녀시대의 ‘티파니’, 샤이니의 ‘키’ 원더걸스의 ‘유빈’ , 에프엑스 ‘엠버’, 그룹 ‘틴탑’, 스텔라 등 내노라하는 초특급 아이돌 그룹들이 앞다투어 관람을 예약한 소식이 알려지자 수많은 가요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신화’ 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여타 아이돌 가수들의 관람 여부와 함께 1세대 아이돌과 2세대 아이돌의 세대를 뛰어넘은 조우가 이루어 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도 무수한 추측과 화제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처럼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화’는 4년 만에 발매하는 10집
뿐만 아니라, 14주년 콘서트
한편, 엠넷닷컴과 신화 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뱀파이어’ 로 변신한 멤버들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 하고 있는 ‘신화’는 20일 멤버 에릭과 동완에 이어 오늘 21일에는 멤버 민우와 전진, 내일 22일에는 멤버 혜성과 앤디의 사진을 전격 오픈할 예정이며, 신화의 10집 정규앨범은 오는 23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신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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