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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수)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 잇 뷰티>가 새학기를 맞아 메이크업 초보인 ‘대학 신입생’들을 위한 특집을 마련, 캠퍼스로 나선 것. 메이크업을 글로 배웠다는 이른바 ‘메이글녀’들을 캠퍼스 얼짱 ‘메이퀸’으로 변신시켜주기 위해 깨알 같은 노하우들을 전수할 예정이다. MC 유진은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 캠퍼스에서 즉석 뷰티 클래스를 열어, 클렌징 등 기초적인 피부 관리부터 풀 메이크업까지 ‘새내기다운’ 메이크업과 피부관리노하우들을 전할 계획이다.
이 날 MC 유진을 비롯해 패널 김정민과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걸그룹 ‘티아라’는 캠퍼스 곳곳을 누비며 어설픈 메이크업으로 풋풋함을 놓친 ‘메이글녀’ 찾기에 나선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과한 메이크업, 혹은 민낯의 여대생들을 직접 만나, 뷰티 클래스에서 깜짝 메이크오버를 시켜줄 예정. 새내기다운 풋풋하고 상큼한 피부 표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 등 간편하면서도 실용적인 팁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 날 촬영 현장에는 여대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이어져 <겟 잇 뷰티>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한 마디라도 놓칠세라 노트에 빼곡히 받아 적는가 하면,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이 닿을 때 마다 변하는 얼굴을 보고 탄성을 금치 못하는 등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뿐만 아니라 촬영을 마친 후 “화장품 구입 시 블라인드 테스트를 늘 참고하는 편이라 가장 좋아하는 코너인데, 오늘은 왜 블라인드 테스트 안하냐”는 일부 학생들의 문의가 빗발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펼쳐지기도 했다고. 제작진은 “블라인드 테스트는 전문가들인 뷰티에디터들의 1차 결과와 일반인 테스터와 스튜디오의 베러걸스 50명을 통한 2차 결과를 모아 순위를 결정하는 등 신뢰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은 코너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니 새삼 놀랍다”고 전했다.
이 날 촬영을 위해 대학 졸업 후 10여년만에 캠퍼스를 찾은 유진은 싱그러운 대학생들을 보며 자신의 새내기 시절을 회상, 유독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촌스럽지 않았냐는 패널 김정민의 짓궂은 질문에 “신입생 때 이미 SES 데뷔 이후였기 때문에 촌스럽지는 않았다. 지금 다시 봐도 괜찮을 것”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 날 방송에서는 당시 핑크색 부분 염색을 하는 등 풋풋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한 유진의 과거 사진도 공개된다고.
<겟 잇 뷰티>는 2010년 7월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뷰티 가이드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어 온 국내 최장수 리얼 뷰티쇼. MC 유진과 50인의 ‘베러걸스’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내 얼굴에 맞는 화장법’, ‘시즌과 트렌드에 맞는 뷰티 팁’ 등 20~30대 여성 시청자들에 다양한 뷰티 노하우들을 전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당신의 뷰티 멘토’라는 콘셉트에 맞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다 실용적인 팁들을 전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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