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 측은 최근 고아라가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보여준 연기자로서의 진지한 열정과 빼어난 신체 비율, 자연스럽고 깨끗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외모가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밀레의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전했다.
밀레 마케팅 본부 박용학 이사는 “2011년 엄태웅을 모델로 기용한 후 엄태웅이 입고 나오는 재킷이나 착용하는 배낭 등이 모두 완판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밀레가 레인부츠, 레인코트 등 여성 라인을 한층 강화할 계획인 만큼, 고아라가 여성 모델로 활약함으로써 20~30대의 젊은 여성 소비자 층에게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고아라는 특유의 친화력과 밝은 성격으로 지난 3월 20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밀레 2012 S/S 화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시종 밝게 만들었으며, 10시간 넘게 계속된 강행군을 피곤한 기색 한 번 내비치지 않고 프로페셔널하게 마무리 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과 실제로도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밀레의 남성 모델 엄태웅과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두 모델의 시너지 효과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밀레는 2012 S/S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고아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활용해 기능성을 강조한 아웃도어룩은 물론이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스타일리시한 룩까지 두루 포괄하는 차별화된 아웃도어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