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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3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드라마에서 불렀던 해바라기가 음원으로 나온대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슈퍼스타K2 심사위원 윤종신과 우승자인 허각, 준우승자 존박이 응원 멘션을 보냈다.
윤종신은 “재능과 센스가 가득한 김지수군입니다”라고 응원했다. 이에 김지수가 “종신샘 사랑해요. 얼른 홍대에 오세요. 샘의 오랜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철학이 담긴 음악에 대해 조언 좀 구하고 싶어요” 라고 대답하자 윤종신은 “90년생 이상은 다 형이라고 부르라”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존박은 “예전에 지수가 이 곡을 잠깐 들려주고 난 가사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기대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허각 역시 “잘 들을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김지수의 멘션을 리트윗하며 김지수를 응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스케 출신들은 사이가 돈독한 듯. 훈훈하다.”, “김지수 자작곡 기대된다.”, “김지수-허각-존박 셋 다 음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드림하이2’에 삽입되어 화제를 모은 자작곡 ‘해바라기’를 오늘(2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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