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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김소현은 어린 박유천의 세자빈인 ‘화용’ 역과 ‘어린 세나’ 역을 동시에 맡았다. ‘화용’과 ‘세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욕심과 질투심이 강한 인물로, 항상 동생(부용, 박하)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
이렇게 환생한 듯 똑같은 성격의 두 캐릭터를 연기한 김소현은 조선시대 여인과 2000년대 소녀의 매력을 모두 실감나게 표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300년 전 조선시대에 살았던 세자빈 ‘화용’ 역을 맡아 단아한 사대부가의 규수다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2000년대 서울에 살고 있는 ‘세나’ 역을 연기할 때는 새침데기 서울 소녀로 완벽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꼬마 악녀 소현양, 너무 예뻐서 미워할 수 가 없어요!”, “화용이에서 세나로 완벽 변신!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김소현양!”, “<해품달>에 이어 또 세자빈이네요. 이번에는 세자의 사랑을 차지 할 수 있을까요?”, “짧은 등장이었지만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어요. 이게 바로 미친 존재감?!” 등 김소현에 대한 칭찬의 글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렇게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김소현과 함께 박유천, 한지민, 이태성, 정유미 등 인기 배우들의 출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는 오늘 저녁 9시 55분에 제 2화가 방영된다.
한편, 김소현은 얼마 전 공개한 교복셀카를 통해 한가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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