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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24일 토요일, 홍대 인근 클럽에서 한 장의 음악패스로 즐기는 도심 속 음악거리 축제, 제2회 서울라이브뮤직페스타가 열린다.
7년만에 재결성해 팬들 곁으로 다시 돌아온 자전거 탄 풍경의 따뜻한 무대를 비롯하여, '드라마49일', '시티헌터' OST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아가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한 번 출연으로 가창력 종결자로 등극한 듀오 “제이심포니”가 클럽 에반스라운지에서, 지난 주말 뒷늦게 TOP밴드 시즌2 신청을 등록하며 벌써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 받고 있는 피아(PIA)의 공연이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예정되어 있다.
서울라이브뮤직페스타에서는 피아 외에도 일찌감치 TOP밴드 시즌2 신청을 끝낸 또다른 우승 후보 내귀에도청장치와 로맨틱펀치, 해리빅버튼, 마리서사, 홀린이 참여하고, TOP밴드 시즌1을 통해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연주를 들려주며 국민 밴드로 성장하고 있는 브로큰 발렌타인과 연주실력 못지 않은 입담으로 화제가 되었던 블루니어마더, 번아웃하우스도 참여가 확정되며 TOP밴드 시즌1의 여운과 시즌2의 기대감을 미리 맛볼 수 있는 무대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자전거 탄 풍경”은 4월초에 새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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