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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블루 컬러 원피스, 피치 컬러 크로셰 톱, 민트 컬러 재킷과 스커트 등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 문 듯 달콤한 슈거 파우더 컬러의 옷을 입은 그녀는 방금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사랑에 빠진 인형 그 자체였다. “이렇게 여자다운 옷이 정말 얼마만인지. 게다가 파스텔 컬러라니. 저 오늘 정말 예뻐질 것 같은 같은데요.”라며 웃음을 짓기도.
드라마가 끝나고 일주일 정도 하와이 여행으로 재충전을 시간을 갖고 바로 다음 작품에 들어간다는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는 끝났지만 설이를 잊지 말아주세요. 배우는 극 중 캐릭터로 불릴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그 작품 할 때만큼은 윤승아라는 이름보다 극 중 이름으로 불리고 싶어요”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이 기대되는 배우 윤승아의 사랑스러운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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