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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까지 점령한 핫 가이(Hot Guy) 배우 이제훈이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통해 포멀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DKNY MEN 2012 스프링 시즌 주요 룩을 선보였다.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이제훈은 미소년처럼 순수한 모습을 선보이는 한편,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과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하며 반전 매력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여심을 흔들었다.
이제훈은 그라데이션 린넨 가디건을 화이트 팬츠와 함께 산뜻한 화이트 룩을 연출해 소년 같은 순수한 감성의 느낌을 섬세하게 표현, 코튼 바지 위에 두가지 컬러감을 보여주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한 장으로 세련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한편, 그레이 반팔 티와 네이비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포멀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뒤로 쓸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검은 뿔태 안경을 매치해 젊고 재치 있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선보이며 올 봄 트렌드를 잘 보여주는 뉴욕 감성의 다양한 룩을 연출했다.
‘에스콰이어’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이번 이제훈과의 작업은 DKNY MEN이 가지는 포멀한 느낌과 캐주얼한 느낌을 모두 보여주기에 충분한 최고의 선택이었다.”며 “매 컷마다 강렬한 눈빛과 표정, 생동감 넘치는 포즈를 보여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놀라웠다.”고 전했다.
최근 이제훈은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성공에 대한 욕망과 사랑에 집착하는 재벌가의 후계자 이자 치명적인 매력의 차도남 ‘정재혁’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3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올 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라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 제작 명필름)에선 첫 사랑에 빠진 풋풋한 스무 살 ‘승민’ 역을, 후반작업 중에 있는 영화 <점쟁이들>에서는 공학박사 출신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짜 퇴마사 ‘석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이제훈의 옴므파탈 매력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4월 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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