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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신광호 극본, 고찬수 정흠문 연출) 18회에서는 금보화(박희진)가 가수로서 인기를 얻어 행사를 뛰는 모습이 그려졌다.
금보화는 '어따대고'의 인기를 점점 실감했다. 그에게는 1호팬이 생겼고 가수로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생겼다.
동생 금모래(최정원)는 갑작스러운 인기에 누나가 상처받을까 걱정스러웠다.
금보화는 "금모래, 이 누나가 걱정되서 그러는거 다 알아. 하지만 이게 바로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야. 이제 우리 직진하는 일만 남았어"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안내견 은퇴식이라는 행사 무대에 오른 금보화는 관객들이 아닌 개들 앞에서 열심히 불러봤지만 노래를 듣고 흥분한 개가 금보화에게 달려 들어 첫 데뷔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진=KBS 2TV '선녀가 필요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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