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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식은 극중 북한 최고사령관을 호위하던 리강석 중위 역할을 맡았다. WOC(세계장교대회)에 차출면서 하지원과 함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된 정만식은 진중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가 하면 남한의 걸그룹을 보며 사상의 패닉에 빠지는 웃지못할 모습도 함께 보였다.
특히 21일 첫 방송된 <더킹 투하츠> 1회에서 정만식의 상반신 노출신이 전파를 타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무술 실력을 자랑했다. 또한 2회에서는 남한의 왕자 이승기와 신경전을 벌이면서 카리스마를 과시, 앞으로 대결 구도에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정만식의 소속사 관계자는 "그 동안의 캐릭터와 달리 북한군 중위 역할을 맡아 슬림한 몸매를 갖춰야 해서 10kg 가까이 감량을 했다"라며 "금주를 하고 하루 종일 땀복을 입고 트레이닝을 하면서 살을 뺐다"고 전했다.
앞서 정만식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하지원, 이승기, 조정석, 권현상, 최권 등과 함께한 화기애애한 현장 사진이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만식은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3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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