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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4 생방송까지 진출하는 기지를 발휘했던 50kg(박민, 이찬영)도 최근 ‘내가네트워크’ 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무대마다 기발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작사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회 좋은 점수를 받아온 이들은 성악 전공의 코믹 듀오라는 색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50kg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 본 것은 윤일상이었다. 패자부활전에서부터 눈도장 찍혀 극적으로 멘토스쿨에 합류, ‘제 2의 쿨’ 이라는 별칭을 붙여 줄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던 것. 이로써 신예림, 샘 카터, 정서경, 50kg 까지 멘토스쿨에서 제자로 연을 맺었던 참가자들은 모두 스승과의 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자신을 가장 잘 알고 믿어주는 스승의 지지아래 과연, 어떤 가수로 성장하게 될지 벌써부터 이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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