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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아내의 자격’ 8회는 2.796%(AGB 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JTBC 개국 이후 최고 시청률로, 종전 기록은 지난해 12월19일 ‘빠담빠담’이 기록한 2.756%였다.
‘아내의 자격’은 이로써 지난 14일 5회 이후 4회 연속으로 지상파 제외 전 채널에서 일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아내의 자격’이 기록한 2.796%는 2012년 지상파를 제외한 전 채널에서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아내의 자격’ 8회는 서래(김희애)와 태오(이성재)의 관계가 서래의 시부모에게까지 알려지고, 아들 결이를 빼앗기고 안타까워하는 서래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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