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는 채널A '특종 연예인사이드' 연인 퀵서비스 코너와 최근 인터뷰에서 실제 키를 당당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하하는 “방송 중에 건강검진을 받았다. 병원에서 검사해 보니 실제 키가 172.5cm로 나왔다”며 “더 작아야 웃긴 건데, 생각보다 크게 나와서 제작진이 놀라워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못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 봐 인증샷 을 찍어 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고 철없는 꼬마’ 캐릭터가 싫지 않냐 묻자 하하는 “아직 꼬마 캐릭터로 뽑아 낼게 많다”고 재치 있게 대답, 가장 탐나는 예능인 캐릭터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윤종신 씨의 깐죽 대는 캐릭터”라며 “캐릭터와 딱 맞는 하이톤 목소리와 삐죽 나온 입이 부럽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하하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오늘(23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특종! 연예 인사이드’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하하는 최근 지키리 멤버 타우와 의기투합한 앨범 'Acoustic Tuning Time(어쿠스틱 터닝 타임)'를 22일 발매, 타이틀곡 '내 품이 좋다던 사람'으로 가수 활동도 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