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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종영한 KBS2 “브레인”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눈에 띄는 외모로 ‘꽃봉구’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권세인이 JTBC가 야심 차게 준비한 특집극 “몬스터”에서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창업을 주도하는 열혈 청년 CEO, ‘차은오’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뭉친 젊은이들의 고군분투를 그려낸 드라마 “몬스터”는, 실제 창업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창업의 과정을 상세하게 그려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창업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몬스터”에서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권세인은 “촬영 기간이 짧아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는 데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배우들과 금새 친해져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덕분에 ‘은오’라는 캐릭터에 더 집중하며 연기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드라마 소재 자체가 신선하면서도 현실적이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며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브레인’종영 후 KBS2드라마스페셜‘보통의 연애’, 김기덕 감독의 새 영화 ‘피에타’, 최근 “몬스터”의 촬영까지 마무리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한 권세인은, CF계에서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권세인, 레인보우의 재경, 안용준, 지일주 등이 출연하는 JTBC드라마스페셜 “몬스터”는 오는 31일 자정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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